
내가 스승님의 글을 읽으면서 판단을, 모든
판단을 멈추고 그저 감사하게 생각했을 때,
나는 강력한 스승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
이리도 간단한 진리를 나는 왜 몰랐었던가?
이것저것 요리조리 생각하고 판단하고 분석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게 되고 감정을 올라와서
순수한 지혜가 살아 나지 못해서 였던 것이다.
이제 모든 판단과 분석을 그만 두고 감사함으로
그 자리를 메우면서 사랑과 지혜의 삶을 얻어야
하겠다고 각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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