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유일무이한 남은 삶의 한 가지 목표는
오직 신만 바라보고 신만을 생각하며 신의식을
스스로 확연하게 체험하는 사람을 사는 것이다.
그러나 살다가 혹시 흥미있는 상황에 마음이
폭 빠져버리거나 약간의 분노심에 빠져 있어도
나는 그렇게 심하게 스스로를 걱정하지는 않는다.
때가 되면 즉시 다시 내가 신 앞으로 돌아와,
즉시 부정적인 생각을 사라지게 하는 명상을
다시 함으로 그것들은 즉시 모두 다 사라지게
되는 스스로의 체험을 많이 자주 했기 때문이다.
즉 명상을 자주 많이 하다보니 부지불식간 어느샌가
신이 나를 돌보심에 대한 강력한 믿음이 생겼다.
나는 24시간 내내 에고의 나보다는 내면의 스승과
함께 있으려고 늘 노력하고 소통하며 살고자 한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내면의 성령의 아름다운
인도하심을 확연하게 느껴지면서 삶의 조화를
느끼고 일하는 모든 것들에서도 조화와 능률이
오름을 실제적으로 체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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