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면의 스승은 과연 누구인가?
그는 진정한 나이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보차도 틀린 말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커다란 포크레인이 단 번에도
많은 양의 흙을 퍼 올려 일을 하니
감사하다고 포크레인에게 인사를 할 수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 경우이기 때문이다.
포크레인을 만든 사람에게는 인사할 필요가
없더라도 그기계를 운전하는 주인에게는
인사를 하야 다음에도 일을 해주지 않겠는가?
이 내몸도 그야 비슷하기에 몸을 만들어 준
신의 존재가 있는 것이고, 운전하는 조수가
있고, 진정한 주인은 분명 따로 있는 것이다.
몸은 만든 사람은 찾조주이고 운전수는 에고
이고 진정한 주인은 바로 내면의 스승인 것이다.
진정한 주인은 운전수와는 다른 속성을 가진다.
그는 에고가 주인인체할 때면 전면에 나서지 않는다.
사실 그에게는 에고가 그의 존재를 보지 못하게
하고 있는 지 조차도 모르게 하는 장벽인 셈이다.
그래서 금강경에서 응무소주이생기심이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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