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명상을 하면서 곳곳을 돌아다니면
명상하는 사람에게는 빛이 있기에 무형의
중생들이 그 사람에게 접근하고자 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일 가능성도 높은 것이다.
깡패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도를 닦는
아주 착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처럼 나쁜
사람이라는 것이니,
왜냐하면 무형의 중생도 염불을 하면
나타나는 빛을 아주 좋아 하니까요.
그래서 수행자는 반드시 자신을 지키는
호법신장이 필요한 법이랍니다.
세상의 나쁜 일에는 얼마간의 반대급부도
있기 마련이니, 어려움을 잘 이기고 간다면,
좋은 일도 그만큼 많아지더라
그래서 염불당이 필요하고 단체염불이
필요한 것이랍니다.
바람직한 장소를 선택하셔서 걷기를 하시고
일심으로 염불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왜 사람들이 많은 돈을 들여서 명당을 사들이고,
그런 곳에 절을 짓겠습니까?
환한 곳,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 기운이
좋을 듯한 곳이나, 오히려 그냥 집안에서
하시든지요.
도고마성리는 말은 도자 한자가 자라면
마도 한자 자란다는 뜻입니다.
그러한 감응이 온다는 것은 일단을 좋게
생각하시고 더욱 일심으로 염불하심이
좋을 듯합니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은 깨달은 경험자에게 배우는 것 (0) | 2022.04.16 |
|---|---|
| 방관자의 입장에서 명상을 바라보라! (0) | 2022.04.16 |
| 팔자 고치는 중국식, 일본식, 불교식 방법 (0) | 2022.04.15 |
| 내면의 스승은 과연 누구인가? (0) | 2022.04.15 |
| 내 인생의 참 목표 (0) | 2022.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