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전체가 그대의 썩지 않는
몸임을 알고, 그대가 전 세계의
영원한 생명임을 알라.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 무슨 해
되는 것이 있는지 말해보라.
아무 해로운 것이 없는 길을 가는
것을 누가 두려워하랴?
용감하라. 베다서(Vedas)는 바로
이 진리를 가르친다.
그대 자신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모든 선은 그대의 것이 될 것이다.
그렇다. 그대는 선 자체가 된다.
다른 사람들이 그대에게서 얻는
모든 것이 오직 선이 될 것이다.
누가 자기 자신의 몸과 영혼에 해를
가하겠는가?
만약 몸에 종기가 있다면 치료를
할 것이다.
비록 아프다 해도, 그것은 좋도록
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그대의 어떤 행위들도 그러할 것이다.
그 행위들은 세상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그러한 까닭에, 그대는 분별에 말려
들지 않을 것이다.
나는 그것을 간단하게 말하겠다.
즉, 단일성을 아는 사람은 마땅히
해야 할 바대로 행위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사실, 단일성을 알기 때문에 그는
행위하게 될 것이다.
그는 잘못할 수 없다. 세상 속에서
그는 눈에 보이는 신이다. 모두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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