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에 대한 개념이 정확해야만
수행진보를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는 깨달음을 위하여서만
스승을 애타게 찾았습니다.
그 분이 깨달았다는 것 때문에만
그분을 신성시하고 그 분 속에 임재한
깨달은 영혼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결코 육신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스승을 찾는다는 것은
진리를 찾는다는 것과 같은 개념입니다.
진리를 찾는 것과 스승을 찾는 것은
너무나 똑 같은 개념입니다.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닙니다.
너무 많은 신성시도 호들갑스러운 것이고
너무 적은 존경심도 아닙니다.
아내가 사랑스럽고 소중한 사람은
처가집 말뚝을 보고도 절을 한다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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