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는 대로 받으리라'는 법칙은
우리의 영적 성장에 무척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그 법칙을 넘어서는
수많은 인과관계로 얽혀 있으며
실로 모든 것이 다 카르마이다.
전생에서 늘 굶주림을 경험한 사람은
후생에서 강박적인 식탐에 빠져들 수 있다.
추락으로 인해 죽은 사람은
후생에서 고소공포증에 시달릴 수 있다.
피아노 연주를 장기간 연습했던 사람은
피아노에 '천부적 소질'을 지니고
다른 세기에 태어날 수 있다.
카르마는 실로, 인생사를 수놓는 모든
범위의 인과관계를 포함한다.
사실상, 우리가 소위 '선천적' 이라고
말하는 모든 것은 우리의 전생 어딘가에
그 뿌리가 있다.
카르마는 우리의 삶에 목적과 타당성을
부여해준다.
영적 완성을 향해 이끌어주겠다는데 우리가
무슨 노력인들 못하겠는가?
- 크리스토퍼 M. 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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