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의 때에 찬양과 감사를 드려라
그 다음 우리는 고난의 때에 찬양하고
감사해야 돼요.
여러분, 기도를 멈추지 말고기도가
감사, 찬양으로 바뀌어지게 되기를
바랍니다.
바울과 실라는 억울하게 매를 맞고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되어서 감옥에
집어 던져졌는데 그곳에서 기도하고
찬양을 불렀어요. 보세요,
사도행전 16장 25절 26절에,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할렐루야.
바울과 실라가 찬양을 부르니까
하나님께서 그 절망의 감옥을 흔들어
버리시고 닫혔던 문을 다 열어버리시고
손과 발에 매였던 모든 결박이 풀어지게
만들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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