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인 나에게 아직도 무언가를 원하거나
세상의 그 어떤 것에 집착하는 마음이 있다면,
마귀에게 그것 때문에 이용당하는 신세가 된다.
가족들에게 집착하여 애정의 지나친 심취도
그렇고 반대로 지나친 무관심도 문제인 것이다.
그저 대인관계에서도 생각이나 말과 행동에서
최선을 다하며 최고의 예의로 대해야 하는 것,
명상가에게 어떠한 두려움이나 요구도 없을 때,
그사람은 무엇을 갖게 되든 간에 매우 만족한다.
설령 아무 것도 없이 빈털털이라해도 그렇다.
그러면 더 이상 마귀의 함정도 없을 것이며,
어떤 일이 생길까 봐 두렵지도 않을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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