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는 다름 아닌 "의식"이다.
"의식"은 그대의 또다른 이름이다.
그대의 본질이 바로 "의식"이기에
그 의식에 도달하기 위해 무언가
애를 쓸 필요가 없다.
"진아"를 깨닫기 위해 필요한 것은
오로지 하나 "고요히 있으라"는 것,
바로 지금, 그대가 신의 아들, 딸로써
완전하지 못하다는 생각,
바로 지금, 그대가 풍요로움과 기쁨으로
존재할 수 없다는 생각,
바로 지금, 그대가 극복하지 못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는 생각,
이러한 모든 생각은 시간이 만들어낸
커다란 착각이다.
시간은 스스로 지나가 버리고, 신의
자녀인 그대에게 영향을 주지 못한다.
마음을 그냥 지켜보라. 그것은 사라져
버릴 것이다.
"나"란 생각의 뿌리를 항상 잡고 있거나,
신께 완전히 복종함으로써 떠오르는
생각들을 물리칠 수 있으며,
이 두가지 방법만이 "해탈"에 이를 수
있는 길이다.
라마나 마하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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