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미 모든 것을
다 안다.
나는 육신이 아니고 빛이며
전지전능한 존재이다.
내 영혼이 기거하는 곳은
내 머리 속 간뇌이므로
영혼의 이름을 부르며
간뇌를 바라본다.
그 속에는 새끼손가락 모양의
뇌하수체라는 엠돌핀을 분비하는
기관이 있는데 남을 돕고자하는
마음과 평화로운 마음이 되었을 때
이 곳에서는 엠돌핀을 분비한다.
그러나 최상의 신과 연결된다면
엄청난 양의 감로수가 분비될 것이다.
나는 빛이다.
눈을 감고는 영혼의 상태인
빛을 바라본다.
비수사수(지키는 둥 마는 둥)하는 가운데
마음은 달아나고 본성은 들어 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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