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일단 태어났다면 그 즉시부터는
죽음으로 가는 것이 세상의 자연법칙이다.
모든 사람들이 모두 다 조만간에 죽을 것인데,
죽은 다음에는 어디로 갈지 어느 누가 알겠는가?
그러므로 적어도 살아 있을 때 사람으로서
참으로 훌륭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도록
동물과 같이 본능적으로 살지 말고 진정한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시간을 아껴야 한다.
행복하고 즐겁게 삶을 살아 갈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만물의 영장으로서의 존엄성에 걸맞는다.
인간이면 마땅히 갖추어야 할 고귀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며 모든 것을 두려워 하거나
지혜가 없어 어리석고 비참하게 살면 안된다.
특히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내면의 보물인
불성을 갖고 있다면 더욱 더 그렇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내가 명상을 하는 유일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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