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간단명료한 도닦는 법은
마음을 쉬어 법계에 두라는 것이다.
명상에 왜 진보가 없는 지는
단 이 4 글자에 답이 있는 것이다.
나는 늘 마음을 쉬고 마음을
법계에 두지 못하는 때가 많다.
그것은 마치 비둘기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가장 확실한 도리이다.
사실, 현상계의 사물들은 실제로는
허망한 것이고 법계의 모든 것은
진실한 것임을 알고 마음을 언제
어디서나 항상 그곳에다 두라는 것이다.
의식을 지혜안에다 두고 마음은 늘
법계를 생각하도록 해야 삼매가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된다.
息心法界(식심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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