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술과 육식을 끊은 후에 내가 더 이상
감정의 심한 기복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게
되었음을 알게 되어 나 자신도 놀라고 있다.
나는 게으름이나 약함을 전혀 느끼지 않았으며
쉽게 감기에 걸리지도 않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
쇼핑을 나갔을 때 나는 내가 얼마나 물질주의
적으로 되었는가 그리고 그것을 깨닫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알고 깜짝 놀랐다.
육식을 하지 않고 답배도 피우지 않으며 계율릏
지키는 것에 온 힘을 다한 이래로 세상에서의
옳고 그름을 이해하는 것이 전보다 더 수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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