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는 바가 적은 사람은 들에서
쟁기를 끄는 늙은 소와 같이 몸에
살이 찔지라도 지혜는 늘지 않는다.
=법구경=
배우는 자가 첫째 할 일은 나를
떠나는 것이다.
나를 떠난다는 것은 내 몸에 매이지
않는 것이다.
=정법안장=
배우는 자는 모름지기 촌음(寸陰)을
아껴야 한다.
=정법안장=
번뇌를 끊는 것이 열반이 아니고
번뇌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열반이다.
지혜가 걸림이 없음도 열반이요,
여래에게는 번뇌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항상 열반이다.
=열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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