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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지옥은 우리의 양심이 만든다!

by 법천선생 2022. 5. 27.

신이 무소부재하다면 신의 품성,

사랑의 품성도 분명히 무소부재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낮은 지옥에 신이

거할 때, 삶의 모든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신의 사랑의 품성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가 더 고상한 삶의 

방향으로 돌아가도록 상기시켜 주는 

또 다른 형태의 사랑입니다. 

마치 계단과도 같아요. 

?신을 부정하면 우리는 그분을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신이 존재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신으로부터 얼굴을 돌려 버린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신의 품성과는 

맞지 않는 뭔가를 했기 때문입니다. 

지옥은 우리의 양심이 우리 자신의 

과보와 대면하는 바로 그 장소이며 

우리가 스스로를 판결하는 것일 뿐 

신이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신은 어둠 속에서 여러분이 빛으로 

되돌아 가도록 상기시켜 주고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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