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 무소부재하다면 신의 품성,
사랑의 품성도 분명히 무소부재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낮은 지옥에 신이
거할 때, 삶의 모든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신의 사랑의 품성은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우리가 더 고상한 삶의
방향으로 돌아가도록 상기시켜 주는
또 다른 형태의 사랑입니다.
마치 계단과도 같아요.
?신을 부정하면 우리는 그분을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은 신이 존재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신으로부터 얼굴을 돌려 버린 겁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신의 품성과는
맞지 않는 뭔가를 했기 때문입니다.
지옥은 우리의 양심이 우리 자신의
과보와 대면하는 바로 그 장소이며
우리가 스스로를 판결하는 것일 뿐
신이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신은 어둠 속에서 여러분이 빛으로
되돌아 가도록 상기시켜 주고자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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