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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깨달은 스승의 무형의 도움

by 법천선생 2022. 5. 30.

명상가가 스스로 깨닫지 못햇을 때에는

반드시 외면의 스승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러한 깨달은 스승의 무형의 도움없이는

진리의 세계로 혼자시 들어가기는 어렵다. 

 

그러나 물론 일정한 단계에 이르게 된다면

외면의 스승은 필요치 않으며 홀로 수행을

하여 스스로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것,

 

그러나 일정 단계라고 하는 것이 이미 높은

층차이므로 말과 행동이 아닌 빛과 소리의

전수라고 표현되는 전수라는 표현되는 일종의

이심전심, 텔레파시 교육(?)을 받아야만 한다.

 

그래야 못을 자석에 붙여 놓으면 못도 자석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화현상이 일어난다.

 

스승으로부터 신실한 마음으로 빛을 다운로드

받으면 일정량의 기간이 지나면 그 사람도

역시 또한 비슷한 능량의 빛을 지니게 된다.

 

그러면 그 사람도 큰 소식을 얻어 성인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