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는 죽음을 오래 많이 명상해야 한다.
죽음이 가져다 주는 통찰보다 더 높은 지혜라는
것은 이 세상에서는 다시 없기 때문이다.
죽음을 맞아 몸의 모든 부분들이 해체될 때
그리고도 남아 있을 바로 그 것에 대한 정체를
깨닫게 될 때 진정으로 자신을 깨우친 사람이다.
그러나 죽음에 대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다면
그러한 진실의 근처에 까지 접근하지 못할 것이니,
명상이란 바로 ‘죽음의 연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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