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를 가지고 백 년을 사는 것보다,
깨달음을 얻고 하루를 사는 것이 훨씬 낫다.
육신은 지각 능력 없는 물건과 같다.
이것이 그 자체로서 "나"라고 느끼지 못한다
는 것은 자기 자신의 참된 성품에 대한
우리의 일상적 경험 속에서 분명하다.
해탈은 아무나 쉽게 성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이루려면, 무지한 사람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야하며 그 길을 가면 아무도
만날 수 없는 시험과 시련이 닥쳐올 것이다.
천국은 우리 마음 안에 있는데, 그러니, 왜
바깥의 거짓된 대상들에서 추구해야 하는가?
이것을 알게 되면 모든 욕망과 고통이 사라진다.
마음의 몰입이야말로 해탈이라는 것이다.
최선의 도덕적 행위는 "나는 누구인가?" 하는
탐구이다. -스리 라마나 마하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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