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항상 나의 모든 책임과 의무를 벗어 두고
마음껏 명상에 빠져 지복을 만끽하고 싶다.
나는 결코 명상을 해선 안 된다거나 단 한 번도
명상이 괴롭다거나 힘들다고 느껴진 적이 없다.
그것은 기쁨이고 휴식의 근원이며, 육체적으로
힘을 재충전시킬 수 있는 휴식의 한 방법이다.
성불 같은 것을 운운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만일 하루를 명상하지 않는다면, 그날의 피곤함과
사회의 온갖 부정적인 폭격에서 벗어날 길이 없다.
그러므로 지쳤다거나 이런저런 일이 생겼다고
스승님에게 불평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이 명상을 충분히 하지 않았으니 그런 것이다.
그러니 그건 자기 자신이 치러야 할 자기 몫이다.
명상을 처음 시작할 때는 안정이 안 될 수도 있지만,
명상을 하면 할수록 이것이 유일한 법임을 알게 된다.
지금은 어느 누군가가 백만 달러를 주면서 스승이나
명상을 바꾸라고 해도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결코 그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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