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 역사에 등장했던 모든 성인과 현자들은
신성한 명상을 완성하여 그 같은 경지에 도달했다.
명상이란 신성한 지식과 신성한 삶을 찾기 위해,
그리고 진리에 대해 철저하게 깊이 생각하기 위해
정신 집중하는 영적인 집중력이다.
명상은 생각을 정화한다.
순수한 것을 거듭 반복하여 생각함으로써
마음을 정화시키고,
실제 생활에서 그러한 순수를
구현함으로써 신성한 지식을 얻는다.
인간은 생각의 존재이며,
인간의 삶과 성격은 그가 습관적으로
몰두하는 생각에 의해 결정된다.
생각은 실천, 연상, 습관을 통해
점점 더 쉽게 그리고
더욱 자주 반복되는 경향이 있고,
그 결과 '습관'이라 불리는
무의식적 행동을 낳음으로써
성격을 일정한 한 방향으로
'고정'시키는 경향이 있다.
명상하는 인간은 매일 순수한 생각에 몰두함으로써
순수하고 현명한 판단을 하는 습관을 형성하며,
그 습관은 순수하고 올바른 행위와
철저한 의무 이행으로 귀결된다.
순수한 생각을 끊임없이 반복하는 사람은 결국
그런 생각들과 하나가 되고 정화된 존재가 되어,
순수한 행위와 평온하고 현명한 삶으로
자신의 성취를 나타낸다.
명상을 통해 자신의 정신을 수양하기 시작하면,
진리와 일치하게 되고 조화와 통찰력이 점점
깊어지며 인격의 성숙과 마음의 평화도 계속
증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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