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몸이 외부와 구별이 없어야 합니다.
몸은 영혼의 중심이고 우주의 중심입니다.
그 몸의 중심에 우리의 영혼이 있습니다.
몸이 영적 에너지를 위해 완전히 쓰일 때,
영혼은 스스로 깨어나게 됩니다.
그리하여 진정으로 보이는 근원을 보며,
들리는 근원을 듣습니다.
몸이 있음이 느껴진다는 것은 비우지 못함
입니다.
비워지지 못하면 우주의 기운이 들어오지
못하며 내부의 자아가 나오지도 못합니다.
물질과 정신의 경계가 가로막히며 물질의
세계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몸을 완전히 비우게 하려면 먼저 몸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명상은 근원적 힘이 채워지게 하지만 육체가
부실하면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습니다.
명상의 진정한 능력은 몸을 밑바탕으로
성숙합니다..
그러니 명상을 위해서는 몸을 건강하게 하고
비우는 생활을 해야합니다.
몸이 비워지면 마음은 자연스럽게 비워지며
이에 따라 생각은 절로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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