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학자들의 분석에 따르자면 구체적으로
사람의 잠재되어진 영적인 파워는 디스커버리호가
발사될 때 굉음을 내며 폭발하는 대한 힘의
무려 22배의 큰힘을 낼 수가 있다고 분석한다고 한다.
적게 알고 적게 구하는 사람에게는 결국
적은 것만 얻게 도힐지도 모르는 알이지 않은가?
정말 신기하게도 신은 구하지 않는 사람에게
알아서 주시는 것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영적 세계를 많이 알고 많이 기도하고
많이 구해야만 얻어지는 귀한 것이지 않을까?
솔로몬은 오직 지혜만을 구하여 많은 것들을
얻게 되었고, 지혜를 얻기만을 구한 유명 소설가들
중에는 신이 직접 해 준 지혜를 이용하여 글을 써서
크게 성공한 경우가 참으로 많았던 것이니,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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