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경에는 정말로 셀 수 없이 많은 헌신하는
사람의 이야기가 다양하게 여러가지로 등장한다.
가장 대표적인 헌신사례는 아미타불이 되기 전,
'법장'이라는 비구였던 사람의 각오가 가장 유명하다.
법장비구는 무려 48가지나 되는 삶의 목표를
세워 실천하려고 최선을 다하였다고 한다.
사실, 그 목표는 너무나 거대하고 소름이 끼칠
정도로 인간으로 세우기 어려운 과제들이었다.
그런데 우주의식은 그의 그러한 대단한 목표를
위하여 몸을 던진 그를 '극락'이라고 하는 세계를
구축하여 그곳을 다스리는 부처님으로 승격시켰다.
물론 그의 소원대로 그의 이름을 단 한 번이라도
부른 사람은 극락세계로 데려 오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극락에
나기 위하여 나무아미타불을 연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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