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찬대사
분별심을 가진 사람은 대도를 얻기가 어렵다.
노자
어린아이처럼 되어야만 도에 이를 수 있다.
예수
너희가 어린아이처럼 천진해지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 갈 수 있다.
이슬람교
남을 비판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모두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하며 남을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냄새나는 똥오줌이라도 논밭에 주면 거름이 된다. (0) | 2022.06.29 |
|---|---|
| 보살의 덕 (0) | 2022.06.29 |
| 임제 선사의 살불 살조 정신 (0) | 2022.06.29 |
| 세상은 바꿀 수 없으니, 나를 바꾸자! (0) | 2022.06.29 |
| 붓다는 어느날 극락의 문에 이르렀다. (0) | 2022.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