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화하기
실제하든 아니든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마음의 그림을 그리고 떠오르면 실제로 그림을 그린다.
미술시간이 아니므로 절대로 잘 그릴 필요는 없다.
단지 무엇인지 나중에 알도록만 하여도 대성공이다.
상상의 나래는 감성이 풍부할수록 잠재적 지혜가
많이 열릴수록 기상천외하고 화려하고 다양하다.
스승을 그리며 깊은 모정을 느끼는 것은 사실상
진리의 움직임을 진동으로 영상적으로 감지하는 것이다.
다양한 그림이 마음의 풍성한 밭에서 뭉개뭉개 떠오르면
잠재의식 속에서 잠자던 지혜가 술술 풀려나와
자신의 천재성을 서서히 알지못하는 사이에 자극하여
지혜의 감성적, 이성적 천재 수행자로 만들어낸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을 실천하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0) | 2022.07.07 |
|---|---|
| 앉아서도 편안히 잠드는 사람 (0) | 2022.07.07 |
| 아미타불의 8만4천 가지의 모양이 (0) | 2022.07.04 |
| 혜명경 속의 그림 (0) | 2022.07.03 |
| 상구보리 하화중생(上求菩提 下化衆生) (0) | 2022.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