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타부처님은 금색으로 빛나고
신장은 엄청나게 커서 우주에 꽉찬 듯하고
양미간은 우아하게 오른쪽으로 돌고 있는데
히말라야산을 다섯개를 합한 것같이 크고
눈은 4대양의 바다처럼 그윽하고 푸르고 흰자위가 분명하다.
신체의 모든 모공은 큰 빛이 흘러나오고
머리 뒤의 오로라는 우주에 가득찬 모습이다.
그 원광 속에는 수많은 화신불이 들어있다.
또한 아미타는 8만4천가지의 모양이 있고
이와 같이 관조하는 사람은 정관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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