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옛날 황제처럼 제멋대로 하는 것이
가장 편하고 당장은 기분 좋을지도 모른다.
철모르는 아이가 그저 장난으로 강아지에게
돌을 던져 죽었다 하더라도 강아지의 죽음은
장난으로 죽은 아니라 진지하게 죽는 것이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를 진심으로 불쌍하게
보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그들이 잘되도록
홍익기도하며 사랑하는 것은 가장 큰 덕이다.
자비롭지 못하고 자기자신만 아는 사람은
참으로 잘 몰라서 불쌍한 사람인 것 뿐이다.
인간 삶의 모든 과정을 제대로 이해 한다면
어떻게 자신만 아는 사람이 될 수가 있겠는가?
지혜가 있는 사람은 절대로 자신만 위하는
삶을 살지는 않을 것이 아주 분명하지 않은가?
그래서 무지가 가장 심각하고 큰 죄악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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