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지혜가 열린 분의 조언인데,
곤충이나 동물들은 우리 사람보다
월등한 텔레파시적 소통능력이 있다.
그래서 그들과 마음으로 대화를 하도록
아무런 부정적인 견해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대화를 시도하게 된다면
그것은 충분히 가능해 진다는 것을
스스로가 현장에서 느끼게 될 것이다.
그분이 꿀벌 치는 사람을 가만히 보니까
말벌이 한 번 나타나면 수많은 꿀벌들을
다 죽여 버리니, 아무 일도 못하고
가만히 주위에 앉아서 왕벌이 나타나기만
기다리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말하기를 꿀벌과
여러 번 대화를 시도해 보고, 그들보고
말벌이 나타나면 나에게 알려 달라고
여러 번 시도해 보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래야지 어떻게 벌통 옆에만 있어서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
그래서 그렇게 시도하고 여러 번 말을
해주고서는 잊어 버리고 밭에서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언젠가 갑자기 꿀벌이
자기에게 달려 들어 계속 쫓아도 계속
자기 쪽으로 윙윙 거리며 오더라는 것이다.
한참 만에야 그가 벌들에게 한 말을 기억해
내고 얼른 벌통에 가보니 말벌이 찾아와서
꿀벌들을 죽이고 있더라는 것이었다.
그 다음부터는 전혀 힘들이지 않고
벌들이 알려 주는 데로 말벌들을 퇴치하여
꿀 농사를 아주 잘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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