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달은 큰스승을 따르는 방법은
실로 아주 많다고 나는 생각한다.
명상을 주로 하는 사람은 당연히
명상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고 생각할 것이고, 진리를 홍법하는
것을 즐기며 하는 사람은 그것이
가장 중요한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먼저 진리에 도달한 사람이
보기에는 그 어떤 것도 더 좋은 것이라고는
판단을 내리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늘 진리를 생각하고 진리와 함께 있으면
그것이 바로 명상이지 무엇이 명상이겠는가?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은 없다'와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 (0) | 2022.07.10 |
|---|---|
| 부처님의 간곡한 유언의 말씀, 유교경 (0) | 2022.07.10 |
| 윤회를 거듭하는 가련한 인생 (0) | 2022.07.10 |
| 화(분노)를 자세히 들여다 보니.... (0) | 2022.07.10 |
| 상황별로 다른 이해력 (0) | 2022.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