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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신은 없다'와 응관법계성 일체유심조?

by 법천선생 2022. 7. 10.

신은 없다.

그대가 그것을 창조했다.

   

신은 그대의 창조물이다.

신이 있다면 그는 대상물 

너머에 있는 ‘보는 자’이다.

 

그 지고의 힘에게 돌아가라.

그것이 바로 그대이다.

그것이 진정한 나이다.

 

죽음 이후에 지옥이나

천국을 준다는 신의 개념

으로부터 벗어나라.

   

지금 여기에서 ‘나는 그것이다’

를 앎으로서 천국을 누려라.

 

그것만이 홀로 존재하며

그 있음이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그대의 참나에게는

항상 정직하라.

   

왜냐하면 참나는

깨어있고, 꿈꾸고, 잠자는

이 모든 상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직하라.

그리고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라고 말하라.

 

오로지 그 뜻에 따라

그대의 마음, 감각, 행위가 

일어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