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 없다.
그대가 그것을 창조했다.
신은 그대의 창조물이다.
신이 있다면 그는 대상물
너머에 있는 ‘보는 자’이다.
그 지고의 힘에게 돌아가라.
그것이 바로 그대이다.
그것이 진정한 나이다.
죽음 이후에 지옥이나
천국을 준다는 신의 개념
으로부터 벗어나라.
지금 여기에서 ‘나는 그것이다’
를 앎으로서 천국을 누려라.
그것만이 홀로 존재하며
그 있음이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그대의 참나에게는
항상 정직하라.
왜냐하면 참나는
깨어있고, 꿈꾸고, 잠자는
이 모든 상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정직하라.
그리고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소서.”라고 말하라.
오로지 그 뜻에 따라
그대의 마음, 감각, 행위가
일어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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