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달은 스승이 모든 해답을 알려준들
그것은 단지 그 스승의 깨달은 답이니,
나에게 정말로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러니 명상을 하며 자기 자신 스스로에게
치열하게 묻고 또 물어 보아야만 한다!
그렇게 치열하고 반복적으로 물으면
모든 것이 정말로 명확해질 때가 반드시
오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사람들에게
질문을 받을 때 그저 내면의 지혜에 기도하면
모든 의문이 풀릴 것이다.
내면의 스승에게 기도하면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면의 지혜를 찾아서 사용하면 할수록
자신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더 확실히
자각하게 된다.
늘 육신의 스승에게 지나치게 의지해서는
안된다.
어서 빨리 배워 자기 스스로 스승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 내면에
이미 모든 것의 답을 다 온전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이 모두 다 천국에서 온 신성한
존재이기 때문에 단지 자기내면을 보면
되는 것이다.
자기 자신 이외에 어디에도 다른 스승은
없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 중 스승이 아닌
사람은 없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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