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무엇인가?'라는 궁극의 의문을 품든지,
에고의 느낌이나 성향 버리기를 하든지 간에,
그것을 할 때는 홀로 있을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겠다. 마음의 고요를 확보하라.
홀로 지내는 것이 마음을 고요히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도시의 한복판에서도, 아니면 당신이 있는 어느
곳에서나 당신은 홀로 있을 수 있다.
나는 뉴욕의 한복판인 59번가 웨스트 116번지에서
홀로 지냈다.
온갖 다양한 인간관계와 만남을 통해서도
날마다 성장해갈 수 있다.
우리는 시험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장하기 위해
이곳에 있다.
이곳은 자신을 입증하는 무대가 아니라 배움의
무대요, 교실이다.
행성들마다 각기 다른 등급의 교실이 있다.
이곳은 대학원 과정이다. 이것은 가장 어려운
과정이고, 동시에 가장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다.
이곳에 있는 우리는 모두가 상급의 영혼들이다.-
거하기가 지극히 힘든 이 행성을 택했다는 점에서
말이다. 우리는 더 높은 과정, 힘든 과정을 원했고,
거기에 합격했다!
- 레스터 레븐슨 Lester Leve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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