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명상할 때 모든 것이 치유되는 것인가?
그것은 바로 명상을 하여 내가 본래의
자아로 돌아가 세속의 모든 것들을 잊고
원래 나의 본래면목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하는 있는 바로 이 명상법은
정신적인 질병과 업장 때문에 생긴 병,
육신의 질병까지 모두 치료할 수 있는
세상 최고의 모든 병의 치유 방법이다.
나의 본래 진정한 자아는 결코 태어나지도,
죽지도 않으며, 늘거나 줄어 들지도 않으며,
눈 코 입 귀 등 감각적인 것도 전혀 아니며,
더럽혀지거나 깨끗해지지도 않는 그러한
존재인 것이다.
몸도 없고 나도 없는데, 어떻게 내가 있으며,
또한 마음이 아프거나 몸이 아플 수가 있겠는가?
그러므로 불생불사의 그 근원으로 돌아가면,
나의 육신 역시 불생불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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