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들 중에는
아주 똑똑한 사람들도 많고 지혜가
출중한 사람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사람은 습관이 인생을 죄우하는 법,
이것저것 열심히 따져보고 깨우침을
낙으로 알고 궁구하는 정신은 아주
좋은 것일수도 있는 것이지만, 정법은
절대로 경전에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것,
그것은 사유전감이나 텔레파시형태로
전수되는 것이지 절대로 경전에 쓸 수
없는 것이니, 경전은 단지 자신의
체험한 것을 맞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물론 육조대사처럼 경전 귀절 한 마디에
큰깨달음을 얻은 경우도 적지 않기는 하다.
나는 수행을 하지만 부처님 말씀을
제대로 잘 보고는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부처님처럼 깨달음을 얻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대목들로 경전이 쓰여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말씀도 물론 중요하지만 수행을
하여 빛을 얻고 지혜를 여는 것에 더 집중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깨달음을 얻게 되면 모든 것을
단 번에 다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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