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의 사랑과 부, 권력, 명예 등은
영원하지도 진실하지도 않은 것이다.
그렇다고해서 필자가 그러한 것들을
부정하고자 하는 말은 아니고 오히려
더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야만 한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과 영원한 탈출구는
명상을 통한 해탈이라는 방법인 것이다.
종종 나는 내가 실수를 하면 나 자신을
너무 지나칠 정도로 심하게 나무란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우리 몸의 세포들이
그 말을 듣고는 바로 전투태세로 돌입한다.
그 나쁜 놈은 진정한 자기자신이 아니라
습관, 마음이라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영혼은 절대로 실수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므로 그럴만한 일이 벌어질 경우,
조금씩 고치는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세상이 싫어질수록 세상에 실망할수록
명상을 더욱 더 열심히 많이 해야 한다.
그러면 현실 문제는 자연히 소실될 것이고
자아의 본성이 바로 행복이라는 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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