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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누구나 깨달을 수 있다고?

by 법천선생 2022. 9. 18.

아시다시피 까비르라는 유명한 영적스승도

이미 깨달음을 얻어 높은 오로라를 가진 분

이었지만, 비록 보통 사람이라 해도 깨달은

위대한 스스이었던 까비르처럼 인체 오오라가

높아질 때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죽은 사람의 시신을 땅에 매장하는 광경을 보며

장사 지내는 모습을 보게 되면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태어났는지, 죽음이란 무엇인지 등등

생각하면 자연적으로 영적인 세계를 추구하게

되어 비록 그러한 상태가 일시적이긴 하지만,

 

 

역시 깨달은 스승에 버금가는 높은 오로라가

보인다는 사실은 정말로 우라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고 그걸 배워야 하겠다고 생각한다.

 

붓다는 모든 사람들에게 불성이 있기 때문에

누구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확실히 말했다.

 

사람은 누구나 불성이 있으니 생각하는

방식대로 변화한다는 말이 아니겠는가?

 

생각하는 방식, 대단히 중요한 말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똑같은 생각이라해도 얼마나 강하냐,

얼마나 폭이 넓은 생각이냐, 얼마나

사랑이 많은 생각이냐, 얼마나 감사하냐가

그 사람의 오로라의 크기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