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불을 정말로 성심을 다해 하게 되면
내가 사는 삶은 아주 순조로워질 것이다.
최소한 어떠한 경우라도 마음만은 언제
어디서나 늘 즐겁고 마냥 행복할 것이다.
염불을 하여 부처님과 연결되면 마음이
활짝 열려서 긍정과 자비심이이 가득하게
될 것이고, 어떤 어려운 문제나 장애에도
크게 실망하거나 좌절하거나 화나지 않는다.
또한 근심 걱정이 없고 마음이 몹씨 무거운
어떠한 것에 대한 미련도 없고 집착도 없다.
이러한 상태가 바로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이니, 어른이 되었다고 다시 어린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을 가질 수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사랑하되 소유하지는 않으며,
다른 사람들을 돕기는 하되 그러한 행위에 대해
결코 집착하지는 않는 마음을 갖게 되기 때문,
나의 임무가 무엇이건 간에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사람들과 서로 서로 많이
사랑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는 많은 것이 부족할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서로 이해하는 데 사랑과 겸손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송과체 이야기 (0) | 2022.09.19 |
|---|---|
| 원수가 시켜주는 인욕 공부의 놀라운 공덕 (1) | 2022.09.19 |
| 누구나 깨달을 수 있다고? (0) | 2022.09.18 |
| 염불이 무엇인가? (0) | 2022.09.18 |
| 의도적으로 명당 만들기 (0) | 2022.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