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가 자주 나는 교차로에
조금 기분 나쁜 집이 있다.
유리창은 깨져있고, 인터폰도
없어지고, 울타리에는 벽보로
'휘발유를 뿌렸다' 라든지
'우편물을 도둑맞았다' 등의
원망의 말이 적혀 있었다.
그 집은, 의식하면 기분이
안 좋아지는 곳이었다.
자동차로 그 교차로를 지날 때에도,
위험한 상황이 자주 있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몰랐지만
매일 지나가는 길이었기에
계속 정화를 했는데,
2개월 뒤에 그 집은 헐리게 되어
빈 땅이 되었고, 그 후 몇 달 만에
새 집으로 바뀌어 있었다.
- 정화 방법
그 집 앞을 지나갈 때에 마음속으로
다음과 같이 정화를 했다.
"만약, 이 땅에 얽매인 영혼이
있다면, 부디 용서해주세요.
제 안의 이 땅에 대한 기억을
정화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해주세요.
사랑합니다…"
처음 할 때에는 엄청 괴로워지는
일도 있었지만, 계속 해나가자
점점 괜찮게 되었다.
[출처] 나의 호오포노포노 체험2|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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