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사람들은 공부를 하고, 모임을 만들고,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리며 뭔가를 표현하지
못해 안달일까?
정답은 인간의 욕구에 있다.
배우고 싶고, 느끼고 싶고, 깨닫고 싶은 욕구
인정받고 싶고, 존중 받고 싶고, 어딘가에
소속되고 싶은 욕구
안정을 느끼며, 사랑 받고 싶은 욕구
이런 과정을 통해 자아(自我)를 실현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싶은 욕구
사람만이 갖는 아주 특별한 욕망이며 바람이다.
개나 돼지나 소나 말은 공부하지 않는다.
닭이나 소나무나 꽃은 미래를 창조하지 않는다.
그냥 자연스럽게 존재할 뿐이다.
사람만이, 아니 제대로 된 인간만이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고, 시키지 않은 일에 몰두하며, 가르치지
않아도 배우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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