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좋아하는 깨달은 스님 중에
돌아가신지는 오래 되었지만
'인곡선사'라는 분이 계셨다.
그분께서는 '재미없는 것으로 재미를 삼으면,
그것이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된다'고 하셨다.
좋은 습관을 우리 몸에 익히기 위한 시간은
일주일이다. 눈을 딱 감고 일주일만 죽었다고
생각하고 습관을 들이라.
그러면 그렇게 하기 싫었던 공부나 명상이나
다른 바람직 한 일들이 몸에 익어
습관이 될테니까말이다.
나중에는 남들이 그렇게 어려워하는
책상 앞에 앉아 공부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마음 편하고 모든 사람들이
칭찬하는 일이 될 것이고 성적이 오르자,
동생들, 가족들, 부모님은 말할 것도 없이
칭찬에 칭찬, 정말 흥분된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한번 공부의 달인이 되면 공부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고 즐거운 일로
바뀌게 될 것이다.
좋아하면 많이 하게되고 많이 하면,
잘하게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렇다면 좋은 것 바람직한 것들은
모두 하기 싫은 것은 웬일일까?
이러한 싫어하는 것을 좋아 하는 것으로
바꾸는 습관을 잘 통제한다면,
사람들이 매우 어려워하는 남부러운 일을
이뤄낼 수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흡사 세뇌의 과정과도 같다.
어떤 방법을 쓰든 우리의 두뇌를 잘 달래야 한다.
그것도 조기교육이 매우 필요한 부분이어서
되도록 어린 나이에 좋은 습관을
세뇌교육하듯 입력해야만 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것은 스승이 옆에서 챙겨주는 것이지만,
어떻게 남이 많은 돈을 받고
그러한 일을 대신해주겠는가?
그러니 가장 좋은 스승은
어머니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역대 유명인들을 보면 거의
어머니의 힘이 컸음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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