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기에 뇌는 살아있는 프로세스로서
우주정보를 받아 들이는 하나의 큰 컴퓨터로
언제든지 자연스럽게 쉬지 않고 작동하고 있다.
염불하기 전 나의 삶에서 지금까지 우뇌는
좌뇌의 간섭을 받아 충분히 작동할 수가 없었다.
염불은 좌뇌의 간섭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작동되는 기술인 것이니, 이러한 기술을 배워서,
우뇌의 기억을 쓸 수 있게 되면, 대뇌의 작동기제가
크게 바뀌어, 놀라운 지혜가 솟아나게 달라진다.
나는 계속 이어지게 하는 여불을 통하여
사람의 마음과 뇌, 몸의 역학관계를 배워,
우주와 일체가 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다.
염불을 하게 되면 살아날 수 있는 우뇌기억은
완전기억이라고 부르고 있으며, 한번 보고
들은 것을 완전히 기억하여 재현할 수 있는
사명당이 일본에 가서 실행했던 기억이다.
또 시간이 경과하여도 자유롭게 다시 책을
펼쳐서 보고 알아내듯이 생각해 낼 수가 있다.
지금까지 경험이나 학습한 적이 없었던
사건을 감지하는 기억이라든가, 마야인이
말하는 우주의 파동과 공명하여 우주의
기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염불은 이 모든 것들을 자연스럽게 이끌어
오게 되는 훌륭한 공부인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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