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 밖으로 나온 말은 화살과 같나니
경솔하게 함부로 내뱉지 말지어다.
한 번 남의 귀에 들어가고 나면
힘이 있다 하여도 빼내기 어렵도다.
입은 재앙의 문이니,
반드시 엄하게 지켜야 한다.
입으로는 말을 삼가고,
행동은 가벼이 하지 말라.
<自警文(자경문)>
그래서 신구의를 청정하게 수행하라는
부처님 말씀이 생각난다.
생각에서 말이 나오게 되고 자주 말하면
그것이 곧 행동으로 이어지는 법,
그러니 최종적으로는 생각을 정화하고
조심하는 것이 수행자의 근본적 규율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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