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풀잎 기자] '서프라이즈'에서
기공사 엄신에 대해 조명했다.
8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서는
'초능력자' 편이 전파를 탔다.
1987년 중국, 한 산맥에 발생한 큰 화재.
백만 명 이상의 인력과 장비가 투입되지만
산불은 무려 한 달간 이어졌다.
어느 날, 기적적으로 화재가 진압됐다.
화재를 진압한 것은 뜻밖에도 단 한 명의
남자였다.
의사이자 기공사인, 엄신이었다.
엄신은 죽음을 앞둔 말기 암 환자까지
치료할 수 있었다.
그는 전세계적 명성을 얻었을 정도.
나중에는 원격치료를 감행했고,
이 역시 모두 성공으로 이어졌다.
엄신에 대해 조지 부시는 "그는 시대의
현자"라고 칭하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 엄신은 어느 날 갑자기
몸을 숨겼다고 한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MBC '서프라이즈'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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