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자는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합니다.
수행자의 내면에 있는 어린아이를 잊지
마십시오.
그 아이는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것이며,
수행자가 뭐라고 부르든간에 나옵니다.
부르면 그 아이는 고개를 삐쭉 내밉니다.
바로 그것이 아이 같은 신의 성품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의 본성 순수한 성품입니다.
수행자는 걱정을 많이 해서는 안 됩니다.
지나치게 너무 계산적이어서도 안 됩니다.
“이렇게 하면 무엇이 돌아올까?”하고요.
순수한 어린아이는 그렇게 하지 않지요.
어린아이는 내일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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