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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에고를 버리는 연습

by 법천선생 2025. 8. 2.

자기가 자기에 대한 감정들은 모든 것을

제한하는 역할을 하게 마련인 것이다.

 

예를 들어 상금이 많이 걸린 경기에 출전

했다면 상금에 눈이 어두워 긴장하게 된다.

 

그렇게 수행자가 그러한 욕심으로 제한되어

있다면, 신의 무한을 결코 포용할 수 없게 된다.

 

그것이 우리 사람들의 감정의 논리인 것이다.

그래서 무한해지기 위해서 수행자는 ‘자신을

버리는’ 즉 에고를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한다.

 

부처님이나 신의 언제, 어디서나 있는 무소부재한

사랑과 자비의 놀라운 힘을 키울 연습해야 한다.

 

어느 누구든 그렇게 수행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이 내면의 소리에 매일 접촉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