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행자가 음식, 옷, 집, 생활 방식 등
모든 것을 버릴 만큼 정말 용감하다면
불보살들은 틀림없이 그를 돌봐 줄 것이다.
아마도 대개 그들은 수행자 숨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수행자를 시험한 뒤에야 그의
용기를 인정하겠지만, 시방세계 불보살들은
분명 수행자를 확실하게 도와줄 것이다.
수행자라면 너무 낙심하지 말고 그저
매순간 전력투구, 온 마음을 다해 염불해야 한다.
무엇을 해야 하든 완전한 헌신으로 해야한다.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우주의 웅대한
사랑과 자비의 성스러운 계획을 믿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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