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시대 최고의 초능력 기공사-엄신대사]
우주의 기운을 운용하여 몸을 치료하는
사람을 기공사라고 한다.
엄신은 당대 최고의 초능력을 가진 기공사이다.
1987년5월 중국의 대흥 안령산맥에서
발생한 중국 최대의 화재를 초능력으로
진압하여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엄신은 쓰찬(사천)성 출신으로 4살때
산에서 선인을 만나 교육을 받았고 자라면서
그는 소림사로 들어와 여러 고승들에게
무공을 배운다.
그의 스승 해동법사에게서 완벽한 기공법을
터득한 엄신은 마침내 염력과 ESP 최고의
경지에 이르게 되면서 원격치료를 포함한
명의의 경지에 이르게된다.
그는 수만명의 수만가지 병을 치료하였다고
하는데 성공율98.8%라는 놀라운 기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엄신대사의 외공 방사는 태평양 건너편의
원자핵의 분자구조를 바꾸어 버리는 초 광속으로
첨단과학 중의 과학으로 인증받고 있으며
지금은 언론에 노출되어 중국정부로 부터
직접 관리를 받고 있다.
엄신대사는 지금도 중국 미국을 오가면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1987년 5월6일 중국 대흥 안령산맥에 중국
최대의 산불이 일어난다.
10일 동안 군사 5만을 포함하여 대규모 인력을
동원 했지만 불길은 잡히지 않자 급기야는
공군 비행기를 띄워 인공 강우를 시도하지만
전혀 먹혀 들지가 않는다.
정부는 초인 엄신에게 부탁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엄신은 자신의 초능력에 대한 중국정부의
인식 태도가 불만이었지만 국가의 대 제앙
앞에서는 스스럼 없이 응하기로 결정한다.
3일 이내에 비를 내리게 하여 산불을 진화하겠다고
약속을 하고는 심양군구의 부사령관 유춘방 장군의
집 2층에 임시 거처를 삼고는 발공심에 들어간다.
발공에 들어간지 5일 후에 대흥안령산맥에는
엄청난 양의 폭우가 쏟아진다.
물론 산불은 진화가 되었지만 중국정부는
인민들의 노력으로 산불이 진화되었다고 발표해
버린다.
때마침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을 취재하던 신화사
통신의 동천진기자에 의해 기적같은 실화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1983년 어느날. 중국 면양에 사는 처녀가 분에
못이겨 농약 한병을 집어 삼킨다.
기절할듯 놀란 집안식구들은 의사를 부르러
병원으로 가다가 길 가던 왜소한 청년을 만나
자초지종을 알게된 청년은 몇 군데의 혈도를
지압하고 기공을 이용하여 발공만 하고 있을 뿐이었다.
모인 사람들은 "애걔걔 저게 뭐야? 저래가지고
사람을 살리겠어?" 혀를 차며 안절부절하는 사이
놀랍게도 처녀는 구토를 일으키며 농약을 토해
내고 있었다.
노변의 아무 풀이나 뜯어오라고 시키고는 그 풀을
비벼 처녀에게 먹이니 처녀는 멀쩡하게 일어나는
것이었다.
믿지 못할 마술이 눈앞에서 벌어진 것이었다.
이 청년이 바로 당대 최고의 기공사 엄신의 젊었을
적 실화이다.
엄신의 기공력은 가루처럼 부셔진 뼈도 원상태로
복원시키는 놀라운 힘이있다.
1984년 4월27일 오전10시에 중경특수강제공장
소속 공원 속평은 자전거로 큰 교통사고를 당하여
분쇄성 골절로 영원히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는다.
어찌하여 속평의 몸은 엄신에게 옮겨졌고 엄신은
한 동안 두눈을 감고 정신을 집중 하더니 두손을
휘둘러 경력을 쓰면서 환자의 등 부위를 점혈하고
추나해 나갔다. 반시간이 지났을까 엄신이 명령한다.
"일어나 걸어가라" 고 속평은 걷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팔굽혀 펴기를 5회를 하고는 멀쩡하게 뛸 수 있게
된 것이다.
믿을수 없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중국 국방과학 위원회 부주석 정지선의 말기 직장암 치료사연.
청각을 잃은 14세 소녀의 청각회복 일화 등
엄청난 일들이 벌어진 내용을 "초인엄신' "대기공사"
라는 책에 수록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안타깝게도 이 책들은 절판되어 구할 수가
없다고 한다.
엄신은 지금도 미국등을 다니면서 많은 활동을 하고있다
그의 업적과 행동이 전설같은 이야기라 믿지 못하여
잘 알려지지 않다.
그의 자료를 찾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중국국적을
두고있는 한국인 난강 윤금선 여사가 있다.
그녀는 엄신대사로 부터 직접 엄신기공을 배운 유일한
한국인이다.
그녀는 엄신대사로 부터 배운 또 하나의 치료원리는
德性을 쌓는 것이라고 했다.
덕을 쌓지 않고는 아무리 심신을 수련하고 심신을
비운다고 해도 모래 위에 짓는 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심신을 수련하고 기도하고
명상을 하고 깊은 산중에서 도를 닦으면 바라던 것이
이루어 지리라 믿는다.
착각이다. 쌓아놓은 덕이 없기 때문이다.
덕은 순간에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동안에 행한 업이요 습의 결과이다.
덕이 쌓이고 심신을 수련 한다면 특이공능이 생기고 天目도 생긴다.
지금부터라도 덕을 하나씩 쌓아 나간다면 못 이룰 것도 없다.
선하고 착하고 남에게 배푸는 것만이 덕이 아니다.
덕이라는 것이 특별한 것이 아니다. 길가에 피어있는
꽃을 보고 인사하고 읽고 있는 책 표지에다 고맙다고
말하는 것이 덕이라고 한다.
엄신기공은 심신수련이 아니라 덕성수련이라고 한다.
모든 자연 사물을 편안하고 화 나지 않게 하고 파장을
흩트리지 않게 하는 것이 덕성이라고 한다.
원문 http://m.blog.naver.com/kimsqigong/110145417674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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