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기술자로 살아 온 내가 내 병이
너무나 심하고 위중해서 곧 죽을 것만 같은
죽음으로 가는 아주 급박한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나는 오직 염불을 하여
죽으면, 그대로 극락을 갈것이고, 살게 되면,
모든 병을 다 고칠 수 있다는 원을 세우고,
모든 사물에 감사하며 자비심을 최고로 키우자!
모든 걸 뒤로 하고 염불을 죽어라 하고 했다.
그렇게 염불에 온 정신을 쏟다보니 문득
감사하는 마음이 커지고 커지게 되면서
나의 생각이 모든 상황을 일으키게 된다는
일체유심조의 진수를 얻는 통찰력을 얻게
되기도 하여 자비심 염불을 더 열심히 했다.
나는 즉시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의
내몸을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라고 온전하게
긍정적으로 확신하고 생각하며 바라보았다.
그러자, 즉시 내 몸이 정상이 되었음을 알았다.
그 많은 여러 병들이 한꺼번에 다 없어졌다.
몸속의 모든 내장기관들이 정상으로 돌아갔다.
어찌 몸만 그러했겠는가, 나는 이러한 놀라운
일과 함께 마음은 엄청난 자유를 누렸던 것이다.
나는 누구에게 화를 낸다거나 언짢아 하거나
분개하는 것을 그 자체조차도 상상할 수 없고,
사실 이런 단어들은 나에게 있어서는 더 이상
전혀 아무런 가치도 소용도 의미도 없게 되었다.
심지어 그것이 무슨 뜻인지조차도 알지 못했다.
나는 완전한 대자대비 자비의 화신이 되었다.
나의 사랑과 관대함의 자비심은 절대적이 되었고
어떤 것도 의구심이 전혀 없었으며 확고해졌다.
내 사랑과 자비, 창조의 힘은 우주를 가득 채웠다.
내가 염불을 통하여 얻은 놀라운 행복이 이토록
크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트레스로 병엔 마음을 다스리는 염불이 최고! (1) | 2025.08.07 |
|---|---|
| 염불 하다가 형용할 수 없는 큰 기쁨을 맛보다! (1) | 2025.08.07 |
| 염불이 아주 행복해야 제대로 하는 것이다! (2) | 2025.08.07 |
| 지금 고통스럽다면, 맹자의 고자장을 한번 보세요! (2) | 2025.08.06 |
| 수행 진보 과정 (3) | 2025.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