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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진리의 세계로 들어오도록 큰 고통을 주신다!

by 법천선생 2025. 8. 7.

평범한 기술자로 살아 온 내가 내 병이

너무나 심하고 위중해서 곧 죽을 것만 같은

죽음으로 가는 아주 급박한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바로 그때 나는 오직 염불을 하여

죽으면, 그대로 극락을 갈것이고, 살게 되면,

모든 병을 다 고칠 수 있다는 원을 세우고,

모든 사물에 감사하며 자비심을 최고로 키우자!

모든 걸 뒤로 하고 염불을 죽어라 하고 했다.

 

그렇게 염불에 온 정신을 쏟다보니 문득

감사하는 마음이 커지고 커지게 되면서 

나의 생각이 모든 상황을 일으키게 된다는

일체유심조의 진수를 얻는 통찰력을 얻게

되기도 하여 자비심 염불을 더 열심히 했다.

 

나는 즉시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의

내몸을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라고 온전하게

긍정적으로 확신하고 생각하며 바라보았다.

 

그러자, 즉시 내 몸이 정상이 되었음을 알았다.

그 많은 여러 병들이 한꺼번에 다 없어졌다.

 

몸속의 모든 내장기관들이 정상으로 돌아갔다.

어찌 몸만 그러했겠는가, 나는 이러한 놀라운

일과 함께 마음은 엄청난 자유를 누렸던 것이다.

 

나는 누구에게 화를 낸다거나 언짢아 하거나

분개하는 것을 그 자체조차도 상상할 수 없고, 

 
사실 이런 단어들은 나에게 있어서는 더 이상

전혀 아무런 가치도 소용도 의미도 없게 되었다.

심지어 그것이 무슨 뜻인지조차도 알지 못했다.
나는 완전한 대자대비 자비의 화신이 되었다.

나의 사랑과 관대함의 자비심은 절대적이 되었고

어떤 것도 의구심이 전혀 없었으며 확고해졌다. 

 
내 사랑과 자비, 창조의 힘은 우주를 가득 채웠다. 

내가 염불을 통하여 얻은 놀라운 행복이 이토록

크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