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행장 병원장(57세)은 암 치료 의사로
한국이 알아 주는 명의로 소문난 사람이다.
그런 그가 나이도 별로 많지도 않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계단을 내려오다가 쓰러져
뇌출혈로 거의 절명 직전에 놓이게 되었다.
최고의 의사이니, 최고의 첨단 의료장비와
뛰어난 의료진의 최고의 혼신을 다한 치료의
수고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의료 행위까지
모두 다 실행해보고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 소문을 듣게 된 평상시 김 병원장이 가장
존경하던 노스님이 중병의 병원장을 찾아 갔다.
노스님은 누워 있는 병원장에게 인사를 하고
세상의 모든 병은 그 원인이 전생부터 현생까지
지은 업장 때문인 것이니, 우선 참회기도부터
시작하여 오직 나무아미타불 염불로만 생명을
담보한 사생결단을 내자는 염불기도를 했다.
노스님을 따라왔던 여러 상좌 스님과 신도들
열 명과 병원장의 열명도 넘는 지인과 가족들,
그들과 더불어 그렇게 합심하여 열정을 다하여
단체로 장엄한 분위기속에 아미타불 염불을 했다.
한참을 그렇게 염불하며 정성을 다한 기도했는데,
정말 거짓말 같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병원장이 얼굴의 벌겋게 듸는가 싶더니 등줄기로
부터 뜨거운 기류가 형성되는 가피를 입은 것이다.
현대의학에서도 포기하여 숨이 거의 멈출 것만
같은 참으로 어려운 생명의 줄이 끊어 질 것같은
병원장이 느닷없이 벌떡 일어나 앉았고 말을 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일일이 눈물을 흘리면서 깊이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몸을 벌떡 일으키더니,
순수 자기 발로 걸어 냉장고에서 사과를 가져와서
친히 함께 있는 사람들에게 깎아주는 것이었다.
간호하던 간호사들이 이 놀라운 현실에 대하여
결코 믿겨지지 않았고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후 김 병원장은 지금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오히려 뇌출혈 이전보다 훨씬더 건강하게 힘찬
의료 활동을 신나게 하며 염불을 열심히 하고 있다.
내가 만약 병원장의 경우처럼 불치의 중병에
걸렸을 때, 그러한 위급한 지경에 이르게 된다면,
과연 그렇게 생명을 건 염불기도할 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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